비바람이 몰아친 부산에 차량 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br /> <br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오늘(4일) 비 피해 신고 16건을 접수해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아침 8시 10분쯤 괘법동에서는 차량이 물에 잠겼고, 오전 9시 20분쯤 중동에서는 아파트 상가 앞 나무가 쓰러졌습니다. <br /> <br />오전 10시 50분쯤 수영동에서는 주택 담벼락이 무너졌습니다. <br /> <br />오늘 부산 기장은 87㎜, 해운대는 71㎜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br /> <br />한때 강풍주의보도 발효됐는데, 가덕도에서는 순간 최대 풍속 21㎧의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0423281583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