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오후 8시쯤 경기 광명시 소하동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일직분기점 부근 갓길에 서 있던 SUV에서 불이 났습니다. <br /> <br />SUV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한 대가 완전히 탔습니다. <br /> <br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 중 차량 이상이 발생해 갓길에 정차했는데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0600580321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