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5일) 공지를 통해,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받는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의 자격을 박탈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에 따라 민주당 광양시장 경선은 김태균, 정인화 후보의 2파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br /> <br />앞서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박 후보의 자격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판단했다며 자격박탈 등 강력한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br /> <br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경선 운동을 위한 불법 전화방을 운영하고 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하려 한 혐의로 박 후보와 선거 운동원 등 15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601523686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