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이 1,990원대를 넘겨 2천 원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br /> <br />유가 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 오후 4시 기준 서울 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ℓ당 1990.39원으로 어제보다 6.6원 올랐습니다. <br /> <br />경유 가격도 어제보다 7.04원 오른 1,968원을 기록했습니다. <br /> <br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9.97원 상승한 1958.37원, 경유 가격은 10.04원 오른 1,949.21원입니다. <br /> <br />유가 불안 대응을 위해 정부는 지난달 27일부터 석유 제품 최고가격 2차 고시를 시행했지만, 기름값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0622460754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