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인공지능 시대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는 호황을 맞은 가운데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50조 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br /> <br />삼성전자는 내일(7일) 오전 지난 1분기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합니다. <br /> <br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이 110조 원, 영업이익은 4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br /> <br />특히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이 최대 54조 원, 대신증권은 52조9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br /> <br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40조 원을 넘어선다면 기존 역대 최대 기록인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 원의 두 배를 웃돌게 됩니다. <br /> <br /><br /><b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0623023157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