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하린 앵커 <br />■ 출연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3번 연기한' 최후통첩 시한은 한국시간으로 내일 아침 9시. 17시간 남았습니다. 그때까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협상 테이블로 나오지 않는다면 4시간 안에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하겠다고오늘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이번엔 정말 '마지막'이란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는데, 이에 대해 이란 체육·청소년부 차관은 예술가와 운동선수를 포함해 이란 '청년'들이 전국 발전소에서 미국 공격을 저지하자고 했습니다. 사실상 젊은이들을 인간 방패로 내세우겠다는 겁니다.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은김병주 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3번 연기한 최최최후통첩이제 17시간 남았습니다. 내일 오전 9시까지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 4시간 안에 이란을 파괴하겠다. 이번에는 진짜 최후통첩일까요? <br /> <br />[김병주] <br />이번에는 협상용 엄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점도 명시하고 방법이라든가 이런 걸 명시했지 않습니까? 이번에 안 되면 교통 인프라라든가 발전소를 초토화시켜서 실제 이란 국민들의 애로를 느끼게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협상용 엄포는 아닌 것 같고요. 다만 트럼프식 4시간 안에 석기시대로 돌리겠다, 그런 정도는 아닐 것 같고 단계별로 공격해서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압박하는 수단으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한적 단계적으로 점점 이란 국민의 생활까지도 압박을 하겠다라는 걸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란은 또 의지가 강하잖아요. 항복할 의사가 전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렇게 가는 건 적절하지 않죠. 국민들에 피해까지 주는 것들은 국제법적으로도 용인이 되기가 어려운 분야라서 우려가 많은 지점입니다. <br /> <br /> <br />과장은 섞였지만 진짜 최후통첩은 맞을 것이다라고 예측하셨어요. 이란 측에서는 인간방패로 맞서겠다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발전소를 둘러쌀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br /> <br />[김성태] <br />그러니까 문화체육인 또 이란의 차세대 젊은이들을 발전소, 교량 그런 사회기반시설을 청년들이 나서서 지키겠다...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716343720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