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br />■ 출연 :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앵커> 이란은 민간인들을 동원해서 발전소를 둘러싸는 인간 띠, 그러니까 민간인들을 활용해서 미국의 공격을 막는 인간 방패로 삼으려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아까 말씀하신 상징적인 공격에 대해서 인프라 시설, 에너지 시설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br /> <br />◇ 마영삼 > 아마 미국 측에서 매우 고심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발전소, 석유시설 그리고 기간시설 이런 것을 중심으로 공격하겠다 했어요. 교량을 포함해서요. 만약에 그 부근에 인간 띠를 형성해 있다 이렇게 하는 경우에 거기에 공격하면 뻔히 많은 민간인들이 희생될 것이라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생각해 볼 것입니다. 여기에 그래도 공격을 해야 될 것이냐 아마 제 생각에는 그건 매우 어려운 결정이 될 것이고. 그것보다는 지금 현재 인간 띠가 몰려 있지 않은 다른 산업시설이나 기간시설을 폭파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합니다. <br /> <br />제작 : 김대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br /> <br />#Y녹취록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0718185882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