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 유예 시한인 내일 오전 9시를 앞두고 "하나의 문명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며 이란을 압박하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글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아마 그렇게 될 것"이라며 "다시는 되돌릴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이란에 경고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전면적인 정권교체가 이뤄졌고 덜 급진적인 사람들이 주도하게 됐다"고 언급하고, "어쩌면 혁명적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며 협상 타결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밤, 세계의 길고 복잡한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를 직접 보게 될 것"이라며, 이란 신정체제를 의미하는 "47년 동안의 갈취와 부패가 마침내 끝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신호 (sin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7223508243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