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지난달 28일, 임신 28주 차였던 미국 국적의 산모가 <br>조산 징후를 느껴 인근 병원을 찾았으나 대학병원 방문을 권유<br>증상이 악화되어 구급차로 이송되던 중, 대구 지역 대형 병원 7곳에 문의했으나 <br>모두 '수용 불가' 통보 받음<br>결국 산모는 직접 운전해 타 지역 병원으로 이동해야 했고, <br>이 과정에서 약 4시간이 지체<br>우여곡절 끝에 수술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쌍둥이 중 한 명은 사망<br>생존한 다른 한 명도 뇌 손상을 입어 현재 치료 중<br><br>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br>'행복한 아침'<br>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