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1박 2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통신은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왕이 외교부장이 내일부터 이틀 동안 북한을 방문한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다만 방문 목적 등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는데, 최선희 외무상과의 양자 회담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예방 등이 예상됩니다. <br /> <br />또 다음 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앞둔 만큼, 관련 논의가 이뤄질지도 주목됩니다. <br /> <br />왕이 부장의 방북은 2019년 9월 이후 6년 7개월 만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816292418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