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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2주 휴전' 돌입...종전 합의로 이어지나? / YTN

2026-04-08 4 Dailymotion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br />■ 출연 :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전쟁 40일째. 2주간의 휴전이란 중대 기로를 맞게 된 중동 상황, 김덕일 고려대 중동 이슬람 센터 연구 위원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문명 전체가 사라져서 되돌릴 수 없을 거라 경고했던 트럼프 대통령. 어제 이란의 핵심 전략 요충지 하르그섬까지 두 번째로 공습하면서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는데요,최후 통첩 시한 88분을 앞두고 휴전이란 극적인 돌파구가 마련됐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최후통첩 시한을 딱 88분 남기고 극적으로 휴전을 하게 됐습니다. 파국은 면한 건데 이런 결과 예상하셨습니까? <br /> <br />[김덕일] <br />너무나 극적이었기 때문에 숨가쁜 외교전이 있었을 거라고 추측해 볼 수 있겠죠. 우리 시간으로 새벽이었을 겁니다. 그 시간에 갑작스럽게 발표됐고 저는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워낙에 지도자부들끼리 강대강이었고 그러나 서로 간에 출구전략이 필요했었는데 이번에 파키스탄이 상당히 큰 일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만약에 어제 문명이 사라질 정도라고 하면서 최후통첩의 군사작전을 전개했더라면 엄청난 파국이 있었을 겁니다. 이를테면 이란도 엄청난 피해를 입었을 거예요. 발전소를 비롯해서 민간시설이 타격을 입었을 거고 그것에 상응해서 걸프국가들에도 똑같이 했었을 겁니다. 그럴 경우에는 거의 페르시아만 그쪽 전체가 공멸할 수 있었을 위험한 상황이었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파키스탄의 중재 그리고 걸프국가들도 상당 부분 미국 측에게 압력을 가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그런 것들이 다 종합돼서 우선 양측 간에 상당히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휴전까지 이뤄진 것에 대해서는 그래도 이번 전쟁에서는 고무적인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 <br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도 중요했을 것 같은데 미국 내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비판 특히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의 직무 박탈을 언급하기도 한 게 아무래도 좀 압박을 줬을까요? <br /> <br />[김덕일] <br />트럼프 대통령 자신의 지지도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크게 개의치 않고 마이웨이, 자신의 길을 갈 그런 스타일로 보이기는 한데. 아주 영향...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819531177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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