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둘째 날, 여자 500m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br /> <br />최민정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여자 500m 결승에서 43초787의 기록으로 심석희와 김은서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br /> <br />최민정은 앞서 열린 1,500m에서 3위에 오른 데 이어 500m에서 1위에 오르며 종합 순위 1위로 뛰어올랐습니다. <br /> <br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은 선수 은퇴는 잠시 미루고 국가대표 재승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br /> <br />다음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는 2차 대회가 모두 끝나는 오는 12일 최종 결정됩니다. <br /> <br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을 차지한 임종언과 김길리는 규정에 따라 국가대표에 자동 선발됐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40823113900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