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위성곤·문대림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br /> <br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그제(8일)부터 오늘(10일)까지 진행된 본경선 투표 결과, 최고 득표자가 절반을 넘지 못해 최다 득표자 2명이 결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br /> <br />3파전으로 치러진 이번 본경선에서 재선에 도전한 오영훈 지사는 탈락했습니다. <br /> <br />결선 투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br /> <br />본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치러졌으며, 구체적인 득표율은 규정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br /> <br />오영훈 후보는 광역단체장 평가 하위 20%에 포함돼 20% 감점을, 문대림 후보는 공천 불복에 따른 탈당 이력으로 25% 감점이 적용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0190549744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