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여전히 통제권을 유지 중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꽤 빨리 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 간 첫 종전협상을 하루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은 자동으로 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미국이 떠나버리면 해협은 열릴 수밖에 없고 해협이 열리지 않으면 이란은 돈을 벌 수 없다고 했습니다. <br /> <br />또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과 통행료 징수 방침에 대해 "이란이 통제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렇게 하도록 두지 않을 것이다, 그건 공해"라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에서 이란 협상단과 마주할 JD 밴스 부통령에게 "행운을 빈다. 그는 커다란 임무를 맡았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아울러 이번 협상 목표에 대해 "핵무기 금지가 첫째고, 핵무기 금지가 미국의 목표의 99%"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107463659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