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민생·물가안정 전담 검찰 수사팀이 가동됩니다. <br /> <br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늘(1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민생·물가안정 전담수사를 위해 7억여 원을 긴급 추가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정 장관은 대검 반부패부를 거점으로 전국 18개 지검에 전담수사팀을 꾸려 물가 담합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엄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최근 우리 정부가 승소한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 엘리엇, 쉰들러 사건과 같은 일을 조기에 막기 위해 국제투자분쟁 관련 예산 7천만 원도 편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예진 (imyj7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11215934481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