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호르무즈 '역 봉쇄' 조치가 유가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도 오는 11월 미국 중간 선거 때까지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도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br /> <br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휴전은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이란의 석유 판매를 막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현재 매우절박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또, '가을까지 기름값이 내릴 것으로 보느냐'는 물음에 "아마도 조금 더 높아질 수도 있지만 대체로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br /> <br />이란에 대한 공격으로 인한 파장을 이례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br /> <br />종전협상 대표를 맡았던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SNS에 워싱턴의 휘발유 가격을 보여주는 지도를 올리고 "현재 가격을 즐기라"며 "조만간 (갤런당) 4∼5달러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조롱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3160920605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