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13일) 밤 11시부터 이란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봉쇄를 예고한 가운데, 우리 정부는 항행의 자유가 모든 국가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br /> <br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3일) 오후 브리핑에서, 정부는 관련 사항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국제 해상교통로의 안전은 국제법의 보호 대상이라며, 글로벌 해상 물류망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정부는 중동 정세와 관련국 동향을 면밀하게 주시하면서, 우리 국민 보호와 에너지 수송로 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322055784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