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음식 배달 기사와 함께 즉석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핵심 공약인 '팁 비과세' 정책 홍보에 나섰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3일, 백악관으로 맥도날드 음식을 가져온 배달 기사 샤론 시먼스 씨에게 즉석 회견을 제안했으며, 이 과정에서 주머니에 있던 100달러 지폐를 팁으로 직접 건넸습니다. <br /> <br />10명의 손주를 둔 시먼스 씨는 팁 비과세 정책 덕분에 연간 1만천 달러의 추가 수입을 얻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br /> <br />현지 언론들은 이번 회견이 트럼프 대통령의 '팁 비과세' 치적을 부각하기 위해 백악관 측이 사전에 기획한 행사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권영희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1414075753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