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br />■ 출연 : 조은지 정치부 기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6월 지방선거가 오늘로 꼭 50일 남았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 만에 열리는 선거이자, 국회의원 10명 이상을 새로 뽑는'미니 총선'이기도 합니다. 민주당은 국정 안정과 내란 심판을, 또 국민의힘은 정권 견제론을 내걸었습니다. 정치부 조은지 기자와 관전 포인트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br /> <br /> <br />이란 전쟁 때문에 관심이 덜하기는 합니다마는 벌써 디데이 50일입니다. 기자들 상당히 바쁘지 않습니까? <br /> <br />[기자] <br />저희는 바쁜데 말씀하신 대로 전챙 때문에 정치 기사가 들어갈 공간이 거의 없어서 저희끼리만 바쁜 느낌이 드는데 그래도 50일이라고 출연도 시켜주시고 해서 나왔습니다. 저희 경선 결과 공약 발표 당 일정 매일매일 분주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동 전쟁 얘기도 해 주셨지만 사실 정부 여당의 흐름이 너무 좋고 고공행진 지지율이 매일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끝난 게임 아니냐. 미리 기대하고 박빙의 승부를 펼쳐야 되는 게 맞나? 이런 반신반의하는 시선이 있기 때문에 조금 관심도가 떨어지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오늘 10분 남짓 짧고 굵게 관전포인트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br /> <br /> <br />일단 지방선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광역단체장 16명을 뽑는 선거죠? <br /> <br />[기자] <br />원래 17명을 뽑아왔는데 광주와 전남이 통합됐습니다. 그래서 초대 통합특별시장을 뽑게 되면서 이제 16자리가 되는 건데요. 이재명 정부 출범 딱 1년 만입니다. 대선 하고 정확히 1년 만에 열리는 선거인데요. 정부 여당의 우위 속에 민주당은 경북지사 빼고 15개 싹쓸이하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오만하면 안 된다, 입단속을 시킬 정도로 경계령을 내렸고요. 반면 국민의힘은 우리 이러다가 대구까지 뺏기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굉장히 떨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지금 대진표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게 오늘 오전까지 확정된 대진표입니다. 7곳입니다. 4년 전 지방선거 때 보면 윤석열 정부가 5월에 출범하고 딱 22일인가요, 그때 만에 지방선거가 열렸어요. 그래서 국민의힘이 새 정권 출범과 함께 압승을 거뒀습니다. 그래서 경기,... (중략)<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415005541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