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인도에서 청부살인범들이 변호사를 총격해 살해했습니다. <br> <br>범행 직후 달아나려던 이들, 오토바이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br> <br>이현용 기자입니다. <br><br>[기자]<br>인도의 한 마을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들이 40세의 대형 로펌 변호사를 사제 권총으로 총격해 살해합니다. <br> <br>그런데 공포는 이들 범인들에게도 찾아 왔습니다. <br> <br>몇 분간 시동이 안 걸려 허둥지둥한 겁니다. <br> <br>경찰은 5개 팀을 꾸려 이들을 쫓고 있습니다. <br> <br>마을 내부 갈등이 범행 동기로 지목됩니다. <br> <br>인도의 정치권에서는 치안이 붕괴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br> <br>== <br> <br>러시아군 드론이 병사들을 쫓아갑니다. <br> <br>이내 드론이 폭파하며 병사 3명이 숨졌습니다. <br> <br>러시아군이 아군을 죽인 겁니다. <br> <br>우크라이나군이 '부활절 휴전'을 맞아 석방한 포로들에게 중립국 복장을 입혔습니다. <br> <br>러시아군이 휴전을 준수하는 지 시험해 본 작전이었다는 게 우크라이나 군 주장입니다. <br> <br>우크라이나군 측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직접 명령한 휴전조차 지키지 않았다고 비난했습니다.<br> <br>== <br> <br>이스라엘로 향하는 사마리아 국경 검문소. <br> <br>쓰레기차를 여니, 빼곡히 숨어 있던 60여 명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br> <br>이들은 팔레스타인에서 이스라엘로 밀입국하기 위해 쓰레기차에 숨었지만, 엄격한 검문과 검색에 이 방법도 통하지 않았습니다.<br> <br>== <br> <br>40년 경력의 독일 루프트한자 조종사가 마지막 은퇴 비행에서 무리한 묘기를 선보입니다. <br> <br>고향인 아이슬란드 케플라비크 공항 착륙 직전, 아슬아슬하게 주택가 지붕 바로 위를 날아간 겁니다. <br> <br>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항공사의 승인 없는 규정 위반이었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br> <br>영상편집: 변은민<br /><br /><br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