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개막전에서 터진 전북 이동준의 환상적인 발리슛이 올 시즌 K리그 첫 '이달의 골'로 뽑혔습니다. <br /> <br />부천과의 1라운드 경기에 출전한 이동준은 후반 9분 코너킥 경합 상황에서 몸을 날려 왼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br /> <br />5라운드에서 터진 제주 조인정의 왼발 중거리 슛도 후보에 올랐지만 팬 투표 결과 이동준이 수상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41423124814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