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새벽 1시 50분쯤 인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서창 분기점 부근을 달리던 3.9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br /> <br />운전자인 40대 남성은 연기가 피어오르자 차를 갓길에 세워 진화를 시도했고, 불길이 점차 거세지자 소방도 출동했습니다. <br /> <br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br /> <br />경찰은 주행 도중 바퀴가 터지면서 차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1503255376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