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교량 동판' 416개 훔친 2인조… 고물상 등에 팔아<br>구릿값 뛰자 '황당 절도'… '교명판' 무더기 절취 <br>피의자들 "구리 가격 올라 범행 저질렀다"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