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이 8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br /> <br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밤사이 '늑구' 발견 신고가 2건 접수돼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어젯밤(14일) 8시 30분쯤 대전 산성초등학교 근처에서 늑대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오늘 새벽 6시 40분쯤에는 대전 중구 침산동에서 늑대 발자국을 봤다는 신고가 있었다고 소방본부는 전했습니다. <br /> <br />대전시와 소방 당국은 어제 새벽 6시 반쯤 '늑구'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대전 오도산 인근을 중심으로 열화상 드론을 이용한 공중 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오승훈 (5w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1522493341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