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물리치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습니다. <br /> <br />삼성생명은 플레이오프 4차전 홈 경기에서 하나은행을 58 대 53으로 제압하고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챔프전에 진출했습니다. <br /> <br />강유림이 양 팀 최다인 20점을 넣으며 승리에 앞장섰고, 10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이해란과 결승점을 포함해 9점을 넣은 배혜윤도 힘을 보탰습니다. <br /> <br />삼성생명은 앞서 우리은행을 시리즈 전적 3 대 0으로 완파하고 챔프전에 선착한 KB를 상대로 통산 7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br /> <br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2위를 차지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하나은행은 1차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내리 3연패 하며 탈락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415224231176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