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한이 지난 보건용 마스크의 기한을 변조해 판매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br /> <br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건용 마스크의 사용기한을 변조해 시중에 판 유통업자 등 2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들은 올해 초 사용기한이 지난 보건용 마스크 8만2천 장을 무상으로 인수한 뒤 사용기한이 남은 것처럼 표시를 바꿔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보건용 마스크의 경우 사용기한이 지나면 입자 차단 성능 등이 떨어져 제 역할을 못 할 가능성이 큽니다. <br /> <br /><br /><br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16125309075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