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표기한 SNS 게시글에 대해 실수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조 대표는 오늘(16일) 자신의 SNS에 깜빡 실수한 후 바로 정정한 '오타'를 국민의힘이 거론했다며, 평택 초보이니 앞으로 많이 배우겠다고 썼습니다. <br /> <br />이어 대한민국과 평택을 망친 국민의힘만은 반드시 꺾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조 대표는 자신 출마 지역구가 아닌 평택병 지역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는 국민의힘 관계자의 지적에 대해선, 평택 전체에 현수막을 걸었다며 사실을 확인하고 비판하라고 쏘아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617511025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