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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4월 내 종식?..."기본합의 근접" / YTN

2026-04-16 34 Dailymotion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br />■ 출연 : 정한범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중동 상황 정한범 국방대 안보정책학부 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이 거의 끝났다면서 휴전을 연장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는데요. 종전 합의에 이른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파키스탄을 찾아 서명할 거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먼저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지금 휴전 연장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주 화요일 21일까지는 이 협상을 마쳐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가서 서명을 할 수도 있다, 이런 보도도 나왔는데 그럼 21일까지 협상을 마치고 사인을 한 다음에 21일에 이스라엘에 이스라엘상 받으러 가는 겁니까? <br /> <br />[정한범] <br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베스트 시나리오겠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뜻대로 이뤄진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시나리오다. 그런데 지금 점점 분위기가 협상이 타결되는 거 아닌가 이런 분위기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에 허언을 잘하는 스타일이라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 얘기하면 또 저거 말 바뀌는 거 아니야? 혼자만의 생각을 자꾸 이야기하는 게 아니야 하는 이런 의심이 들었는데 분위기상 계속해서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그리고 중재나 이런 상황들을 보면 실제로 뭔가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그런 추측도 가능하거든요. 그러면 이게 베스트 시나리오라고 하는 전제하에 그랜드 바게닝이 이뤄진다면요. 정말 최소한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하는 마지못해 하는 협상 말고요. 그러면 마지못해 하는 타협이 이루어진다면 미국이나 이란이나 소위 전쟁을 이겼다. 내지는 승전했다고 하는 얘기를 하기에는 궁색해지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그랜드 바게닝이 이루어진다면 미국이나 이란이나 굉장히 우리가 최종 승리했다고 하는 그런 명분을 쌓을 수 있거든요. 그런 그림이 나온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마 직접 가고 싶어 할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좋아하는 게 그건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대통령을 하는 건데 그런 자리에 안 가고 어떤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620322622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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