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엔진정비 사업 규모를 5배 수준으로 키울 방침입니다. <br /> <br />대한항공은 어제(15일) 지난해 준공한 제2 엔진 테스트 시설을 처음 외부에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대한항공은 엔진 정비 매출이 현재 약 1조3000억 원에 달하는데 2030년엔 매출 5조 원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대한항공의 올해 엔진 정비 계획은 116대 수준이며 2030년엔 생산 능력을 500대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br /> <br />현재 6종인 정비 가능 엔진 모델도 2030년까지 12종으로 늘립니다. <br /> <br />대한항공은 올 연말 완공되는 엔진 정비 공장까지 완공되면 엔진 분해부터 정비, 테스트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수행하는 ‘원스톱 정비 체계 구축이 가능해지며, 아시아에서 가장 큰 항공 정비 단지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차유정 (chayj@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1609395489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