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주말에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6일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과의 협상에 많은 진전이 있고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또 오는 21일까지인 '2주 휴전'이 연장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고도 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 데 동의했으며 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내놓는 데도 동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합의해 곧 발효되는 열흘간의 휴전에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도 포함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백악관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며 시기는 이르면 다음 주가 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7033710590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