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아궁이 불씨에서 시작된 주택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br /> <br />오늘(17일) 새벽 0시 20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60㎡ 규모 주택 1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87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br /> <br />이보다 이른 어제(16일) 밤 11시 20분쯤 경북 영덕군 병곡면에 있는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94㎡ 규모 건물을 모두 태우고 2시간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경찰과 소방 당국은 두 화재 모두 아궁이에 있는 불씨 취급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윤재 (lyj102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1709152798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