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종전의 걸림돌이었던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가 열흘간의 휴전에 들어갔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10번째 전쟁 종식이 될 거라고 치적을 내세웠지만, 평화가 유지될지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br /> <br />"네타냐후의 애칭인 '비비', 그리고 레바논 조셉 아운 대통령과 훌륭한 대화를 가졌다"며 두 나라 휴전을 알린 트럼프 대통령! <br /> <br />자신이 전쟁을 끝낸 10번째 사례가 될 것"이라며 두 정상을 백악관에 초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그들은 4~5일 안에 백악관으로 와서 회담할 겁니다.] <br /> <br />[베냐민 네타냐후 / 이스라엘 총리 : 레바논과 역사적인 평화 협정에 도달할 기회를 맞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 저와 레바논 대통령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br /> <br />그런데 네타냐후, 휴전 과정에서 국내 안보내각 회의 표결도 거치지 않았습니다. <br /> <br />'트럼프 압박'으로 성사된 이번 휴전이 '네타냐후의 배신'이라는, 이스라엘 내 비판이 강하게 일자, 네타냐후는 지상군이 레바논에 그대로 남는다며 여론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br /> <br />[베냐민 네타냐후 / 이스라엘 총리 : 10km 폭의 안전지대가 있고, 이전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훨씬 더 광범위하며, 훨씬 더 견고합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7161723171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