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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키스탄 내가 갈 수도"...이란, '핵 찌꺼기' 넘기기로? / YTN

2026-04-17 8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br />■ 출연 :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앵커 <br />"이란이 거의 모든 것에 동의했고, 다음 협상이 이번 주말에 열릴 수 있다. 협상을 마무리 짓기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내가 직접 갈 수 있다"고 말한 트럼프 대통령. "파키스탄이 아주 잘해줬고, 육군 원수와 총리가 훌륭했다"면서, 그들이 원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말대로 이란이 20년 넘는 우라늄 농축 금지와 보유 중인 고농축 우라늄의 대미 반출에 동의했는지는 확실치 않은데요.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br /> <br />오늘은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두 분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협상을 잘 마무리짓기 위해 내가 직접 갈 수 있다. 저희 YTN 특파원 취재 내용을 보면 파키스탄 세레나 호텔은 내일부터 3일 동안 일반 예약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트럼프 대통령, 정말로 파키스탄으로 갈까요? <br /> <br />[문성묵] <br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가고 또 이란 측에서 페제시키안 대통령, 사실 실권자는 아니라고 얘기를 합니다마는 어쨌든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제는 갈리바프 의장과 밴스 부통령이 양국의 수석 대표로서 만나고 있습니다마는 최고 실권자가 와서 혹시 서명을 하게 된다면 그 합의의 신뢰도를 훨씬 높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아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파키스탄이 원하기 때문에 간다고 말은 했지만 사실 정작 그것보다는 정말 합의가 이루어지고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이란이 핵을 포기하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해결되고 중동의 수십 년 동안 뿌리 깊은 불안의 원인이 됐던 이 사안을 해결하고 평화의 이란, 평화의 중동을 만든 주인공이 되고 싶은 그럴 마음이 있지 않겠습니까? 합의가 된다면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그 역사적인 현장에 본인이 나타나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 <br />지금 세레나 호텔 토, 일, 월 3일 동안 예약을 받지 않는다고 하니까 그 안에 2차 협상이 열릴 가능성이 높은 거잖아요. <br /> <br />[문성묵] <br />일단 그...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716310982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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