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추경호, 유영하 의원 둘 중 한 명으로 좁혀졌습니다. <br> <br>최종 후보를 정할텐데, 관심은 무소속 가능성이 열려 있는 주호영, 이진숙 두 후보와의 단일화 여부죠. <br> <br>김부겸 민주당 후보 열심히 뛰고 있는데, 당과 후보는 단일화에 어떤 입장인지, 강보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br><br>[기자]<br>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 6명 가운데 추경호, 유영하 의원이 최종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br> <br>최종 후보는 오는 26일 선출합니다. <br> <br>변수는 경선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 <br> <br>주 의원은 여전히 "무소속 출마 각오에는 변함 없다"는 입장이고, 이 전 위원장도 무소속 출마를 고수하며 대구 지역에서 선거 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br> <br>[현장음] <br>"감사합니다. 파이팅!" <br> <br>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일찌감치 지역을 누비고 있는 상황. <br> <br>[현장음] <br>"안녕하십니까 김부겸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구시장 나오신 분이네> 미도 다방에 신고를 해야 하니까 왔어요." <br> <br>단일화 없인 승리가 어렵다는 야권 위기감도 크지만, 본경선에 오른 유영하 의원은 채널A 에 "단일화는 절대 안 한다"며 "당이 바보되는 일"이라며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br> <br>[박덕흠 /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br>"단일화는 저희 당내에서는 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br> <br>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는 현역 김영환 지사와 윤갑근 후보자의 본경선으로 27일 최종 결정됩니다. <br> <br>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br> <br>영상취재 한일웅 <br>영상편집 이승근<br /><br /><br />강보인 기자 riverview@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