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br /> <br />신고를 받은 산림 당국은 헬기 9대와 지상 인력 8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오후 1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br /> <br />또 안동시는 산불 확산을 우려해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도 보냈습니다. <br /> <br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br /> <br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윤재 (lyj102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1906285206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