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하는 청소년·청년단체와 각 부처 청년정책을 담당하는 청년 보좌역들을 서울 삼청동 공관에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br /> <br />김 총리가 위원장인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협의체를 발족하고 기후위기 핵심 당사자인 청소년·청년들과 분기마다 관련 정책을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br /> <br />김 총리는 또 각 부처 청년보좌역 간담회에선 정부 정책에 상대적으로 가장 만족도가 떨어지는 게 청년층이라 아쉬움이 있다며 범부처 차원에서 청년 문제를 어떻게 정책과 연결할지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817421707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