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 특별감찰관 추천을 촉구한 것에 대해 만시지탄이라면서도, 청와대 뜻을 존중하고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9일) 자신의 SNS에, 여야가 즉시 머리를 맞대고 추천 절차에 돌입할 것을 제안한 뒤, 청와대도 야당이 추천하는 인사를 수용하길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그래야 '공정한 척하는 쇼'가 아닌 '진짜 공정한 특별감찰관'이 될 거라는 건데, 이번만큼은 말의 성찬에 그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말만 앞세우고 시간을 끌거나 조건을 달아 특별감찰관을 무력화한다면, '면피용 정치쇼'였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거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916494234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