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레바논과의 휴전에도 불구하고 유사시 전면적인 군사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카츠 장관은 현지 시간 19일 요르단강 서안의 유대인 정착촌을 방문해 "레바논에서 우리 군인들을 위협에서 지키기 위해서라면 지상과 공중에서 전면적인 무력을 쓰라고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 방침은 휴전 기간에도 적용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헤즈볼라의 테러 기지 역할을 하면서 이스라엘 지역사회를 위협하는 국경 인근 마을의 가옥을 철거하라"고도 지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조수현 (sj102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001333268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