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제2의 '푸바오' 등장?…식지 않는 '늑구 앓이'<br>"줄 서서 받아왔다"…늑구 사인 '가짜 판매글'<br>지역 빵집서 '늑구 빵' 인기…'환영 전광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