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장애인 거주 시설 인권 실태를 조사하고, 고위험군 아동 합동 점검을 벌이는 등 취약계층의 학대 예방 지원 체계를 강화합니다. <br /> <br />또 사회적 고립과 정신건강 문제 증가로 학대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 긴급 대응, 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대응 체계도 점검했습니다. <br /> <br />대구시는 공공과 민간, 지역공동체 사이에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해 사회 안전망을 촘촘하게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윤재 (lyj102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2017340297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