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제3의 북한 핵시설 장소로 평안북도 구성시를 언급한 일과 관련해 이 사실은 정 장관 발언 이전에 이미 각종 논문과 언론 보도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SNS에 이같이 적고, 정 장관이 미국이 알려준 기밀을 누설했다는 걸 전제한 모든 주장과 행동은 잘못이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대체 왜 이런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봐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앞서 정 장관은 지난달 6일 국회에서 북한 우라늄 농축시설 소재지로 영변과 강선 외에 구성을 언급했고, 이후 미국은 이 발언에 항의하며 대북 위성 정보의 공유를 일부 제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홍구 (hk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022502499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