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통해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장 대표는 어제(20일) 국회 기자간담회를 통해 백악관과 국무부 등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을 만나 협력을 지속할 소통 창구를 열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장 대표는 이들이 한국이 경제적 지위에 걸맞은 역할을 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발언을 심각하게 봤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어 양국 정부 간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우려가 있었고, 접촉 인사 중 대북 유화책 지지는 단 한 사람도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장 대표는 우리 기업 비자 문제를 적극 해결해 주겠단 미 국무부 고위당국자의 답변을 대표적인 방미 성과로 꼽았습니다. <br /> <br />또 미 국무부를 두 차례 들어가 브리핑받거나 회의를 했지만, 비공개를 전제해 누구를 만났는지는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100115202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