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어제(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삶을 이어가는 장애인 여러분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눈앞에 놓은 작은 문턱 하나가 넘기 어려운 금지선이 될 수 있다며, 국가의 역할은 더욱 분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장벽이 존재한다며, 이를 허무는 건 단순히 복지를 늘리는 것을 넘어 모든 시민의 자유를 확대하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또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장애인도 결코 예외일 수 없다며, 모든 영역에서 장애가 삶의 가능성을 가르는 기준이 되지 않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이와함께, 소년공 시절 공장 기계에 왼팔이 눌렸던 기억을 언급하며 후천적 장애를 얻은 몸이기에 현실을 더욱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100220842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