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 따른 의료용품 수급 불안 우려를 잠재우기 위해 주사기 350만 대가 추가 생산됩니다. <br /> <br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업무 협약을 맺은 한국백신이 특별연장근로를 통해 7주간 50만 개씩 주사기를 추가 생산할 방침입니다. <br /> <br />대한의사협회 '주사기 핫라인'을 통해 혈액 투석 의원과 분만 의료기관 등에 우선 공급되고, 일부는 온라인 몰에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br /> <br />정부는 이에 따라 전년 같은 기간보다 주사기 생산량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약 포장지와 시럽 병은 1년 전 월평균 생산량 대비 올해 1분기 생산량이 부족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br /> <br />정부는 또,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높은 환율을 고려해 치료 재료 2만7천 개 수가를 2%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식약처는 아울러, 매점매석 금지 고시에 따라 이번 주부터 70명 이상, 35개 조로 이뤄진 주사기·주사침 합동 특별 단속반도 투입합니다. <br /> <br />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과 중동전쟁 대응 제4차 보건의약 단체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논의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2110445222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