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들이 충북 진천에 있는 BGF 식품 제조 공장을 봉쇄했습니다. <br /> <br />조합원들은 지난 17일부터 차량을 이용해 공장 출입구 3곳을 모두 막았고, 원재료 입고와 상품 출고를 모두 막고 있습니다. <br /> <br />BGF 식품 제조 공장은 김밥과 도시락 등을 생산해 물류센터를 거쳐 인근에 있는 편의점에 공급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 공장이 출입이 통제되면서 간편식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br /> <br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들은 지난 7일부터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주요 물류센터와 제조 공장 출입구를 막고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21140522955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