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인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곡예 운전을 하던 삼형제가 사고로 모두 숨졌습니다. <br> <br>SNS에 올릴 영상을 찍다 벌어진 참사였습니다. <br> <br>이현용 기자가 보도합니다.<br><br>[기자]<br>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인도 남성들. <br> <br>이들 삼형제는 소셜미디어에 짧은 순간을 올리려 위험을 무릅씁니다. <br> <br>그러나, 위험한 주행에 결국 모두 목숨을 잃었습니다. <br> <br>이른바 '숏 폼', 짧은 영상을 올려 재미와 주목을 받으려다 벌어진 비극입니다. <br><br>== <br><br>큰 외침이 들리더니 곧바로 총소리가 납니다. <br> <br>아메리카 대륙의 가장 큰 피라미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멕시코의 유적지에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br> <br>캐나다인 여성 1명이 숨졌고, 13명이 다쳤습니다. <br> <br>범인은 목숨을 끊었습니다. <br> <br>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내 치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br><br>== <br> <br>건장한 청년들이 뒤엉켜 서로 주먹을 휘두릅니다. <br> <br>싸움은 총격으로 번졌습니다. <br> <br>5명이 다쳤고, 이 중 1명은 중태에 빠졌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습니다. <br> <br>경찰은 용의자 4명의 신원을 파악 중입니다. <br><br>== <br> <br>영국 국왕 찰스 3세가 4년 전 세상을 떠난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100번째 생일이 됐을 날을 기념해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br> <br>[찰스 3세 / 영국 국왕] <br>"그녀의 기억이 주는 수많은 축복을 다시 한 번 기리고자 잠시 멈춰 섰습니다. 신의 축복이 있기를, 사랑하는 <엄마>, 당신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과 기도 속에 살아 계십니다." <br> <br>찰스 3세 국왕은 "선함이 결국 승리할 것이란 그녀의 믿음과 더 밝은 내일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 믿음에서 위안을 얻는다"고 말했습니다. <br> <br>그러면서 14살의 나이로 엘리자베스 공주로서 처음 방송에 나섰을 때 그녀가 한 말을 떠올렸습니다. <br> <br>[찰스 3세 / 영국 국왕] <br>"그녀는 우리 각자가 더 나은, 더 행복한 내일의 세상을 만드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믿음을 온 마음으로 공유합니다." <br> <br>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br> <br>영상편집: 조아라<br /><br /><br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