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에 대비해 우리 선박 20여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신속히 빠져나오기 위해 해협 입구까지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외신 등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있던 우리 선박 26척 가운데 상당수가 해협 입구인 아랍에미리트 인근 해역으로 이동해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이들 선박의 움직임은 종전 협상 타결과 통항 재개에 맞춰 재빨리 해협을 빠져나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br /> <br />한국해운협회 등은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선박 26척에 우리 선원 120여 명이 탑승해 있고, 하루 4억9천만 원의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순표 (s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121404123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