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고 있는 주택의 마당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고, 방화 용의자인 40대 사위도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오늘(21일) 낮 1시 50분쯤 경남 하동군 옥종면 주택 마당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br /> <br />또,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는 40대 사위도 발견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사위가 장모 집에 불을 지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21230708133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