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핵 시설 위치로 평안북도 구성시를 언급한 것이 정보 유출이라는 국민의힘 주장에 대해 이미 대외적으로 공개된 정보라고 반박했습니다. <br /> <br />한 원내대표는 어제(2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구성시는 지난 2016년 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 ISIS 보고서와 지난해 장관 청문회에서도 언급됐던 내용으로 비밀이나 민감한 정보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안보 참사라고 침소봉대하고 있다면서, 이는 장동혁 대표의 빈손 귀국을 덮기 위한 의도적인 정치 공세로 의심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장 대표의 방미는 한미 동맹에 균열을 내 지방선거에 이용하려는 매국 심보라면서, 오만한 태도를 거두고 외교 참사를 인정하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204091203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