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에 있는 전자기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br /> <br />이 불로 50대 공장 직원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고, 진화 작업을 하던 30대 소방관이 갈비뼈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br /> <br />다친 소방관은 1층에서 화물용 승강기 공간을 미처 확인하지 못한 채 작업을 하다가 2m가량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1시간 40여 분만에 불을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안동준 (eastju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22043504031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